'안현모와 결혼' 라이머, 자녀 욕심 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7-09-01 17:53   수정 2017-09-01 18:00

라이머와 결혼 안현모



안현모 전 SBS 기자와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가 오는 30일 결혼하는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라이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인 안현모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달 4일 SNS를 통해 결혼 사실을 깜짝 발표, 짧은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향한 감정을 확인하고 결혼을 결심한 사실이 알려졌다.

라이머는 지난해 3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라이머는 "혼자 산지 17년이다. 대가족을 이루고 싶다"며 "내가 삼 남매의 둘째다. 삼 남매는 돼야 사람 사는 집 같고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아내는 27살부터 원한다. 27살에서 32살 사이였으면 좋겠다"라며 "뮤지가 다음 주에 소개팅을 주선하기로 했다"라고 자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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